장르 없는 예술을 합니다.
당신과 나 사이의 기억과 휘몰아치는 머릿속의 복잡함을 글로 풀어냅니다.
숱한 아름다움에 늘 굴복하며 카메라로 순간을 포착하고, 애정하는 이들을 사진에 기록합니다.
음악 하나로, 지금의 우리를 기억할 수 있도록 유튜브 플레이리스트도 만듭니다.
다양한 무기와 힘을 가졌지만, 마땅히 펼쳐낼 수 있는 놀이터가 없어 서글픕니다.
아쉬운 대로 블로그에 글을 연재하고
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
유튜브에 음악 영상을 올리고,
노션에 차곡차곡 저의 이력을 하나로 정리합니다.
시간이 조금 흐르고 나면, 이 장소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옮겨보려고요.
어디가 되었든. 온라인에서도, 오프라인에서도 우리 그저 즐겁게, 기록하고 사랑하며 놀아봅시다.
